빅뱅 떠난 승리, 해외서 사업가 근황…통통하게 살 올라 "GD보다 잘 벌어"

입력 2024-12-25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빅뱅 출신 승리 근황. (출처=온라인커뮤니티)
▲빅뱅 출신 승리 근황.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사업가로 변신한 ‘빅뱅’ 출신 승리(34·이승현)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승리의 근황’이라는 내용의 글이 빠르게 확산했다.

게시글 속에는 해외의 한 전시장에서 투자자들과 미팅 중인 승리의 모습이 담겼다. 정장 차림의 승리는 빅뱅 활동 시절과 달리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을 게재한 작성자는 “지드래곤보다 (돈) 더 번다고”라는 글을 덧붙여 승리가 사업가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승리는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되면서 논란이 됐다. 이후 승리는 팀에서 탈퇴했으며 다음 해 군에 입대해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았다. 법원은 승리에게 1년6개월을 선고했으며, 여주교도소에서 형을 살았다.

이후 국내 활동을 완전히 중단한 승리는 해외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사업가로서의 근황이 종종 전해지기도 했다.

지난 8월에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의 젠틀맨스 클럽에서 열리는 ‘버닝썬 수라바야’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승리는 사진과 명의가 도용됐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결국 행사는 취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23,000
    • +5.51%
    • 이더리움
    • 3,744,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365,300
    • +6.59%
    • 리플
    • 2,108
    • +9.62%
    • 솔라나
    • 161,200
    • +6.9%
    • 에이다
    • 332
    • +6.41%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4
    • +9.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4.69%
    • 체인링크
    • 17,760
    • +3.92%
    • 샌드박스
    • 54.56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