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정시] 경희대, 총 2422명 선발...‘첨단학과’ 미래정보디스플레이학부 확대 모집

입력 2024-12-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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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전경
▲경희대 전경

경희대학교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45.6%인 총 2422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 수능위주전형에서 2197명을, 실기위주전형으로 225명을 선발한다.

지난해까지 서울캠퍼스 자율전공학부로 선발하던 무전공 모집단위를 국제캠퍼스 자유전공학부로 확대해 가군에서 선발한다. 수능 반영계열은 자율전공학부는 사회계열, 자유전공학부는 자연계열 비율을 적용한다. 다만 국제캠퍼스의 자유전공학부는 과학탐구 응시자 대상 가산점이 없다.

이과대학 정보디스플레이학과는 첨단학과 승인에 따라 미래정보디스플레이학부로 모집단위명을 변경, 36명을 선발한다. 한방생명공학과와 식물·환경신소재공학과는 학과 통합에 따라 생명과학대학의 융합바이오·신소재공학과, 정보전자신소재공학과는 신소재공학과로 모집단위명이 변경됐다.

경희대는 인문, 사회, 자연, 예술·체육계열 등 모든 계열에서 필수로 응시해야 하는 지정과목을 폐지했고, 계열별 반영 비율도 변경했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탐/과탐)를 각각 △35% △20% △15% △30%, 사회계열은 △30% △30% △15% △25%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를 각각 △20% △35% △15% △30% 반영하며 예술·체육계열의 경우 국어 50%를 반영하고 영어 20%, 탐구 1과목 30%를 반영한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를, 영어와 한국사는 본교의 등급별 환산 점수를 활용한다. 탐구 영역은 본교 자체 산출 백분위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탐구 영역의 백분위변환표준점수는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31일 오전 10시부터 내달 3일 오후 6시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송주빈 경희대 입학처장
▲송주빈 경희대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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