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檢특수본부장 “국가적 중대사건...지위고하 막론 엄정 수사”

입력 2024-12-08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사 20명, 수사관 30명 특수본 구성

▲박세현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본부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수사 관련 브리핑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현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본부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수사 관련 브리핑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현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장이 8일 “이번 국가적인 중대사건에 대해 어떠한 의혹도 남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본부장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내고 “지난 6일 검찰은 검사 20명, 수사관 30명으로 특별수사본부를 구성, 어제 군검사 등 12명을 추가로 파견받아 군검찰과 합동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 본부장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오로지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믿고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대검찰청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서울동부지검에 특별수사본부를 꾸렸다. 국방부도 특수본에 군검사 5명을 포함한 수사인력 12명을 파견, 수사에 협조하기로 한 바 있다.

특수본 사무실은 서울동부지검에 설치된다. 검찰은 이날 오전 1시 30분쯤부터 약 6시간동안 자진 출석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한 뒤 김 전 장관을 긴급체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58,000
    • -3.05%
    • 이더리움
    • 2,505,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288,100
    • -3.71%
    • 리플
    • 1,660
    • -2.81%
    • 솔라나
    • 104,000
    • -5.2%
    • 에이다
    • 227
    • -5.02%
    • 트론
    • 498
    • -0.8%
    • 스텔라루멘
    • 293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5.46%
    • 체인링크
    • 11,470
    • -3.78%
    • 샌드박스
    • 78.88
    • -5.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