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2025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부사장에 권오찬 전무 선임

입력 2024-12-06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미글로벌이 2025년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한미글로벌은 부사장 1명과 전무 6명의 승진자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로 권오찬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회사 측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을 통해 비즈니스 역량을 높이기 위해 부회장 산하에 사업총괄, 지원총괄 등을 배치하는 경영체제로 조직을 재편했다”고 설명했다.

또 활발한 해외사업에 따라 증가한 해외지법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해외운영팀을 신설했다.

한미글로벌은 올해 초 총사업비 24조 원 규모의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조성사업’ PM 용역을 수주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발주하는 사업 수주를 위한 필수 요건인 ‘RHQ(중동지역본부)’를 현지에 설립하며 중동 지역 사업 확장의 발판을 다졌다.

한편 국내 자회사 중 종합감리업을 영위하고 있는 한미글로벌피엠씨(PMC)는 유현열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대표이사
윤요현, 박서영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00,000
    • +4.74%
    • 이더리움
    • 3,523,000
    • +6.95%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2.43%
    • 리플
    • 2,045
    • +2.87%
    • 솔라나
    • 128,300
    • +3.72%
    • 에이다
    • 365
    • +1.39%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85%
    • 체인링크
    • 13,630
    • +4.0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