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깨고 헬기까지…국회 투입된 계엄군 현장 모습은?

입력 2024-12-04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국회사무처)
(사진제공=국회사무처)

(사진제공=국회사무처)
(사진제공=국회사무처)

(사진제공=국회사무처)
(사진제공=국회사무처)

(사진제공=국회사무처)
(사진제공=국회사무처)

3일 윤석열 대통령의 간밤 비상계엄 선포 후 국회에 무장한 계엄군이 투입됐다. 국회 보좌진 등과 곳곳에서 몸싸움을 벌였지만 우려와 달리 적극적인 물리력 행사는 없었다.

국회에는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병력이 투입됐다. 국회에 투입된 계엄군은 약 280여 명으로 알려졌다. 소총으로 무장한 계엄군은 본청 진입이 막히자 창문을 깨고 들어가기도 했다.

사진은 국회 사무처 공개한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회에 투입된 계엄군의 폐쇄회로TV(CCTV) 영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3,000
    • -4.04%
    • 이더리움
    • 2,928,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427,400
    • -3.74%
    • 리플
    • 1,899
    • -3.31%
    • 솔라나
    • 118,500
    • -1.9%
    • 에이다
    • 337
    • -2.6%
    • 트론
    • 505
    • -2.13%
    • 스텔라루멘
    • 362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32%
    • 체인링크
    • 13,230
    • -1.42%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