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관측 117년만' 역대 11월 중 가장 많은 눈 쌓인 서울 [포토]

입력 2024-11-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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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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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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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공원 관계자들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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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중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2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일대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서울에 16cm가 넘는 눈이 쌓여 1907년 10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서울(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은 오전 7시에 기록된 16.5cm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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