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 한샘 환경부 장관상 수상 [포토]

입력 2024-11-21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정광현(오른쪽) 한샘 기업문화실 이사가 이한라 환경부 온라인 대변인에게 환경부 장관상 자원순환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정광현(오른쪽) 한샘 기업문화실 이사가 이한라 환경부 온라인 대변인에게 환경부 장관상 자원순환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정광현(오른쪽) 한샘 기업문화실 이사가 이한라 환경부 온라인 대변인에게 환경부 장관상 자원순환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정광현(오른쪽) 한샘 기업문화실 이사가 이한라 환경부 온라인 대변인에게 환경부 장관상 자원순환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정광현(오른쪽) 한샘 기업문화실 이사가 이한라 환경부 온라인 대변인에게 환경부 장관상 자원순환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744,000
    • +3.01%
    • 이더리움
    • 4,712,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902,000
    • -1.15%
    • 리플
    • 3,136
    • +3.4%
    • 솔라나
    • 211,800
    • +2.77%
    • 에이다
    • 601
    • +5.07%
    • 트론
    • 450
    • +1.81%
    • 스텔라루멘
    • 342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80
    • +2.97%
    • 체인링크
    • 20,180
    • +4.51%
    • 샌드박스
    • 180
    • +7.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