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024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지역 발전 힘쓸 것”

입력 2024-11-2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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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천안ㆍ청주서 한국메세나협회와 동반 개최

▲천안 성환문화회관에서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2024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사진제공=한화)
▲천안 성환문화회관에서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2024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사진제공=한화)

한화그룹은 19일 천안 성환문화회관에서 한국메세나협회와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4년부터 ‘천안’과 ‘청주’ 두 지역에서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정통 클래식 악기 교육을 제공하는 청소년 문화교육 사업이다.

천안의 현악 앙상블 소속 학생 27명과 청주 관악 앙상블 소속 학생 24명 등이 참여했으며, 정기 연주회는 채은석 지휘자의 지휘로 샤르팡티에의 ‘테 데움’을 연주했다.

김신연 한화사회봉사단장(한화솔루션 사장)은 “한화그룹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충청 지역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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