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라수건설, 다섯 쌍둥이 출산 가정에 3000만 원 지원

입력 2024-11-15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동식 대라수건설 대표(왼쪽 첫 번쨰)가 12일 동두천시청 시장실에서 '오둥이' 부부에게 양육비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라수건설)
▲오동식 대라수건설 대표(왼쪽 첫 번쨰)가 12일 동두천시청 시장실에서 '오둥이' 부부에게 양육비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라수건설)

대라수건설이 자연임신으로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경기도 동두천시 거주 30대 부부에게 양육비 3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동식 대라수건설 대표는 12일 동두천시청 시장실에서 이들 부부에게 양육비를 전달했다.

오 대표는 "온 국민에게 기쁨과 희망을 준 다섯 쌍둥이 가족에게 작으나마 정성이 담긴 기부금과 격려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며 "오둥이가 나라의 기둥으로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바라고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는 등불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대라수건설은 2012년 대라수장학회를 설립해 국내 우수 인재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꾸준히 내밀고 있으며 최근 동두천시에 '동두천 중앙여 대라수 어썸브릿지' 아파트를 공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자치구별 무료셔틀버스는?
  • 불장 속 기관의 역발상…반도체 투톱 팔고 '다음 국면'으로 [코스피 사상 최고치, 엇갈린 투심③]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최종화 13화 공개 시간은?
  • [AI 코인패밀리 만평] 싸니까 청춘이다
  • [날씨 LIVE] 새벽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블랙아이스'·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0: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020,000
    • +0.32%
    • 이더리움
    • 4,596,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922,500
    • -3.55%
    • 리플
    • 3,044
    • +0.16%
    • 솔라나
    • 206,000
    • -0.91%
    • 에이다
    • 573
    • -1.21%
    • 트론
    • 444
    • +0.91%
    • 스텔라루멘
    • 326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60
    • -4.9%
    • 체인링크
    • 19,400
    • -0.82%
    • 샌드박스
    • 169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