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 종합대상 수상한 기아 [포토]

입력 2024-11-14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빌딩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스마트EV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동열(오른쪽) 기아 국내마케팅실 상무가 시상자인 이은희 산업통상자원부 미래모빌리티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EV대상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 시대를 맞아 순수 전기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공학계의 대표 석학들이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조현호 기자 hyunho@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빌딩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스마트EV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동열(오른쪽) 기아 국내마케팅실 상무가 시상자인 이은희 산업통상자원부 미래모빌리티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EV대상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 시대를 맞아 순수 전기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공학계의 대표 석학들이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조현호 기자 hyunho@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빌딩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스마트EV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동열(오른쪽) 기아 국내마케팅실 상무가 시상자인 이은희 산업통상자원부 미래모빌리티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EV대상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 시대를 맞아 순수 전기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공학계의 대표 석학들이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조현호 기자 hyunho@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빌딩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스마트EV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동열(오른쪽) 기아 국내마케팅실 상무가 시상자인 이은희 산업통상자원부 미래모빌리티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EV대상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 시대를 맞아 순수 전기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공학계의 대표 석학들이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조현호 기자 hyunho@

1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빌딩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스마트EV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동열(오른쪽) 기아 국내마케팅실 상무가 시상자인 이은희 산업통상자원부 미래모빌리티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스마트EV대상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전기차 시대를 맞아 순수 전기차를 대상으로 자동차 공학계의 대표 석학들이 공정한 평가를 통하여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5,000
    • -3.46%
    • 이더리움
    • 2,893,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415,900
    • -6.1%
    • 리플
    • 1,889
    • -3.87%
    • 솔라나
    • 117,100
    • -3.22%
    • 에이다
    • 335
    • -3.18%
    • 트론
    • 511
    • -0.78%
    • 스텔라루멘
    • 363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10
    • -1.32%
    • 체인링크
    • 13,070
    • -2.9%
    • 샌드박스
    • 99.62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