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와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 협력

입력 2024-11-14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스터빈 기술 인력 양성ㆍ기술 지원

▲13일 경기도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가스터빈 기술 협력 강화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협약’ 체결식에서 김도윤(오른쪽) 한전KPS 발전안전사업본부장과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 BG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에너빌리티)
▲13일 경기도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가스터빈 기술 협력 강화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협약’ 체결식에서 김도윤(오른쪽) 한전KPS 발전안전사업본부장과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 BG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가 한전KPS와 협력해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3일 발전ㆍ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와 ‘가스터빈 기술 협력 강화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가스터빈 기술 인력 양성 및 기술지원 △가스터빈 계획 정비 및 부품 공정 분야 협업 △한국형 가스터빈 사업 확대를 위한 협의체 구성 △정기적 기술 교류회 구축 및 개선사례 공유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2,000
    • +0.57%
    • 이더리움
    • 3,44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59%
    • 리플
    • 2,133
    • +1.23%
    • 솔라나
    • 127,900
    • +0.39%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59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2.15%
    • 체인링크
    • 13,900
    • +0.9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