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발전용 가스터빈 ‘올해의 10대 기계기술’ 선정

입력 2024-11-1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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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엘타워에서 진행한 ‘2024 올해의 10대 기계기술’ 시상식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이광열 전무(왼쪽에서 두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에너빌리티)
▲13일 서울 엘타워에서 진행한 ‘2024 올해의 10대 기계기술’ 시상식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이광열 전무(왼쪽에서 두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자사 개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이 ‘2024 올해의 10대 기계기술’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세계 다섯 번째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 성공했다.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가 매년 발표하는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은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한 기계 분야의 제품과 기술을 선정한다.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용 가스터빈을 포함한 주기기 제작 및 서비스 누적 수주금액은 최근 1조 원을 넘어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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