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초반 1410.6원 오른 후 1410원 중심 등락

입력 2024-11-1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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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두 달만에 2500선을 내주고 환율도 1400원을 재돌파한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에서 관계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49.09(1.94%) 하락한 2482.57에 코스닥은 18.32(2.51%) 하락한 710.52에 장을 마감했다. 환율은 2년만에 종가 기준 1400원을 넘어섰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코스피가 두 달만에 2500선을 내주고 환율도 1400원을 재돌파한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에서 관계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49.09(1.94%) 하락한 2482.57에 코스닥은 18.32(2.51%) 하락한 710.52에 장을 마감했다. 환율은 2년만에 종가 기준 1400원을 넘어섰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원·달러 환율이 1410원을 중심으로 등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9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09.7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6.5원 오른 1410원에 거래 출발했다. 12일 익일 새벽 2시 종가 기준으로 1408.9원에 거래를 마치며 1410원 부근까지 상승했다. 이후 이날 오전 개장가가 1410원까지 오른 것이다.

원·달러 환율은 1410원에 장을 시작한 이후 1410.6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이후 1408.9원까지 하락했으나 다시 1410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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