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주항공株 동반 상승…트럼프 당선에 따른 머스크 수혜 기대감 영향

입력 2024-11-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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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에서 트럼프를 지지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스페이스X를 위시한 우주사업이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며 국내 우주항공주가 강세다. 7일 오전 10시 23분 현재 AP위성은 전 거래일 대비 19.91% 오른 1만3790원, 루미르는 10.38% 오른 1만2440원, 한화시스템은 10.31% 오른 2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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