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6년 거주 후 분양 결정할 합리적 단지 [2024 스마트건설산업대상]

입력 2024-1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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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투시도.(자료제공=DL이앤씨)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투시도.(자료제공=DL이앤씨)
DL이앤씨가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 RH16블록에 공급하는 공공분양 뉴홈 단지인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은 내포신도시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합리적 공공분양단지로 아파트 문화를 선도할 전망이다.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은 6년간 거주한 뒤 입주자에게 우선분양권을 제공하는 ‘뉴홈’ 선택형 단지다. 주택 실수요자인 30~50대를 위한 내 집 마련의 합리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가 들어설 내포신도시는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가 계획돼 있다. 충남도는 이곳에 수소, 미래차 등 연관 산업을 유치할 계획으로, 오는 2030년 완공이 목표다. 미래 신산업 국가 산업단지가 들어서면 약 6조80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만3000여 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아울러 내포신도시에는 ‘충남대 내포캠퍼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2월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을 위한 합의각서(MOA)도 체결돼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생활 편의와 교육 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 도청대로, 충남대로가 있어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영덕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949가구 규모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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