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 참석 [포토]

입력 2024-11-06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종원(앞줄 왼쪽 다섯번째부터), 강석원 더본코리아 공동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백종원(앞줄 왼쪽 다섯번째부터), 강석원 더본코리아 공동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백종원, 강석원 더본코리아 공동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시초가를 확인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석호 한국IR협의회 회장,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양태영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백 대표, 강 대표,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이기헌 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백종원, 강석원 더본코리아 공동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시초가를 확인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석호 한국IR협의회 회장,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양태영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백 대표, 강 대표,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이기헌 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백종원(오른쪽) 더본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양태영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으로부터 기념패를 전달받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백종원(오른쪽) 더본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양태영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으로부터 기념패를 전달받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백종원(오른쪽) 더본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양태영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으로부터 상장 계약서를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백종원(오른쪽) 더본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양태영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으로부터 상장 계약서를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기념북을 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기념북을 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백종원, 강석원 더본코리아 공동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기념식에서 시초가를 확인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석호 한국IR협의회 회장,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양태영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백 대표, 강 대표,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이기헌 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9,000
    • +1.7%
    • 이더리움
    • 2,697,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340,700
    • +6.24%
    • 리플
    • 1,874
    • +5.64%
    • 솔라나
    • 113,200
    • +5.79%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334
    • +16.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80
    • +2.31%
    • 체인링크
    • 12,600
    • +2.19%
    • 샌드박스
    • 81.64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