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국내 채권시장, 강세 출발 전망…외국인 국채 선물 매도”

입력 2024-11-01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1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출발할 전망이다. 전일에도 국내 채권시장은 대외금리에 연동되는 흐름을 지속하며 강세 마감했다.

김지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미국채 흐름 반영하며 약세 출발했지만, 개장 전 발표된 산업생산이 예상을 밑돌며 둔화되었으나 영향은 미미했다"며 "외국인투자자가 국채선물 매도하며 금리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시아장 중 미국채 금리 반락하고,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점차 금리 상승폭을 줄여갔다. 국채발행계획 기대로 초장기물 강세폭이 컸다.

간밤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했다. 예상치에 부합한 미 9월 미국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 뉴욕 주가 약세 영향받으며 미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만큼 금리 움직임은 제한됐다는 평가다.

오늘은 미 ISM(공급자 관리 협회) 제조업지수, 고용보고서 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4.0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68,000
    • -1.39%
    • 이더리움
    • 3,121,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89%
    • 리플
    • 1,981
    • -2.8%
    • 솔라나
    • 120,000
    • -5.14%
    • 에이다
    • 364
    • -3.19%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66%
    • 체인링크
    • 13,030
    • -3.77%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