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지역 저소득 대학생에 2000만 원 장학금 전달

입력 2024-11-04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학금 전달식에참석한 배성수 무주덕유산리조트 대표이사(왼쪽)와 원당천유수인용대책위 김종국 위원장. (자료 제공=부영그룹_무주덕유산리조트)
▲장학금 전달식에참석한 배성수 무주덕유산리조트 대표이사(왼쪽)와 원당천유수인용대책위 김종국 위원장. (자료 제공=부영그룹_무주덕유산리조트)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올해 10월 31일 지역 저소득 가구 대학생 20명에게 총 2000만 원의 하반기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매년 무주 설천면 내 저소득 가구 대학생 총 40명을 선정해 1인당 100만 원씩 상‧하반기에 나눠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05년부터 지금까지 520여 명의 지역 인재들이 총 5억 원이 넘는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이번 장학금 지원 외에도 희망 나눔 캠페인 참여, 명절 불우이웃돕기, 사랑나눔 성금, 이웃돕기 성금, 사랑의 물품 나누기 행사 등 아낌없는 기부활동을 이어가는 등 나눔에 앞장 설 계획이다.

배성수 무주덕유산리조트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며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0,000
    • -0.7%
    • 이더리움
    • 2,995,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82%
    • 리플
    • 2,043
    • -0.2%
    • 솔라나
    • 126,400
    • -0.78%
    • 에이다
    • 387
    • -0.77%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2.02%
    • 체인링크
    • 13,270
    • -0.23%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