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고양장항 브랜드몰 ‘시간(時間)‘분양…호수공원 바로 옆 핵심입지

입력 2024-10-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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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은 고양 장항지구에 브랜드 상업시설 ‘시간(時間)’을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상업시설 ‘시간(時間)’은 최중심 입지는 물론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춰 눈길을 끈다. 반도건설의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KAIVE UBORA)’가 처음으로 적용된 랜드마크 대단지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의 단지 내 브랜드 상업시설이다.

경쟁력 높은 키 테넌트도 눈길을 끈다. 대형서점, 셀렉다이닝, 키즈컨텐츠, CAR 디테일링샵 등 트렌디하면서도 생활에 밀접한 MD구성을 통해 불확실성을 낮추고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키 테넌트는 직영으로 운영해 안정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풍부한 고정수요도 갖췄다. ‘시간(時間)’은 1694세대 규모의 대단지인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고정수요를 품고 있다. 여기에 장항지구 약 1만1000세대에 달하는 주거단지들의 수요가 전망된다. 또 연간 약 600만 명 규모의 연중무휴 호수공원 나들이 수요와 KB리브온‧KB카드 빅데이터에 따른 유동인구 약 3500만명을 감안하면, 향후 광범위한 배후수요를 기대해볼 수 있다.

또한,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고양시 3대 호재로 손꼽히는 GTX-A 노선, 1기 신도시 재건축, 일산호수공원 새단장 등 개발에 따른 수혜가 집중된 단지로, 높은 미래가치를 선점하기 위한 투자 수요가 모였다. 또한 고양 장항지구에서 유일하게 일산호수공원과 한강 조망(일부)이 가능한 독보적인 입지 장점뿐 아니라 일산테크노밸리, 고양방송영상밸리 등 개발 사업지로 둘러싸여 있어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이 외에도 ‘시간(時間)’이 조성되는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반도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가 처음으로 적용된 주상복합단지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전용 84·99·170㎡ 총 1,69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부동산시장 불황 속에서도 1순위 청약에만 1만105건이 접수되며 청약 돌풍을 일으킨데 이어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한편, ‘시간(時間) &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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