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입력 2024-10-2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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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가운데)이 25일 전북 완주군 본사 사옥에서 직원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가운데)이 25일 전북 완주군 본사 사옥에서 직원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적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전기안전공사는 남 사장이 25일 전북 완주군 본사 사옥에서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아동학대 경각심을 고취하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의 확산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시작된 이 릴레이 캠페인은 공공기관장이나 기업의 대표, 정부·지자체 고위급 공무원 2명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할 수 있다.

남 사장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김준희 원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후속 캠페인 참여자로 유희태 완주군수와 새만금개발공사 나경균 사장을 지명했다.

남 사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일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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