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착공식' 참석…"강북 재도약 알리는 신호탄"

입력 2024-10-25 2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열린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착공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자료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열린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착공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자료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7시 서울 노원구 월계동 일원에서 열린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착공식’에 참석해 공사 시작을 축하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사업은 40여년 간 물류시설, 시멘트 저장고가 있던 광운대역 일대 15만6581㎡에 상업‧주거‧업무시설, 생활SOC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첫 삽을 뜬 복합용지 주택 건설을 시작으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착공은 단순히 공사의 시작을 넘어 강북 재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을 시작으로 강북이 일자리가 넘치고 쾌적한 생활 여건을 갖춘 서울의 새 중심지이자 동북권 경제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규제 완화, 인센티브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6,000
    • -0.33%
    • 이더리움
    • 3,438,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46%
    • 리플
    • 2,014
    • -0.79%
    • 솔라나
    • 124,000
    • -2.59%
    • 에이다
    • 356
    • -2.47%
    • 트론
    • 478
    • +1.06%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0.26%
    • 체인링크
    • 13,360
    • -3.05%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