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네타냐후와 좋은 통화…이란 대응, 해야 할 일 하라”

입력 2024-10-21 0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타냐후, 트럼프에 “미국 의견 고려하지만 결국 국익 따라 결정”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에서 캠페인 타운홀 미팅에 참석하고 있다. 랭커스터(미국)/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에서 캠페인 타운홀 미팅에 참석하고 있다. 랭커스터(미국)/로이터연합뉴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화로 이란 대응에 관련된 논의를 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결국 국익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했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해야 할 일을 하라고 말했다.

20일(현지시간) 예루살렘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필라델피아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네타냐후와 매우 좋은 통화를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네타냐후 총리는 나에게 이란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물었고, 나는 당신이 해야 할 일을 하라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앞서 이스라엘 총리실은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전 대통령과 통화했다”며 “그는 이스라엘이 미국 정부가 제기한 문제를 고려하지만 결국에는 국익에 따라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유럽 기업 손잡는 K방산…‘바이 유러피언’ 장벽 넘는다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최저임금 수준' 심의 개시⋯노동계 "1만2000원" 경영계 "지금도 한계"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97,000
    • -1.94%
    • 이더리움
    • 2,554,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289,400
    • -4.11%
    • 리플
    • 1,683
    • -1.81%
    • 솔라나
    • 106,200
    • -5.09%
    • 에이다
    • 235
    • -3.29%
    • 트론
    • 500
    • +0.4%
    • 스텔라루멘
    • 295
    • -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90
    • -2.47%
    • 체인링크
    • 11,640
    • -3.08%
    • 샌드박스
    • 79.86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