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디펜딩 챔피언’ 현대건설에 3-1 승리…김연경 16점 득점

입력 2024-10-19 2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현대건설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1라운드 개막전에서 승리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팬들에게 인사 중이다.  (사진제공=한국배구연맹)
▲19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현대건설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1라운드 개막전에서 승리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팬들에게 인사 중이다. (사진제공=한국배구연맹)

프로배구의 막이 오른 가운데 배구 스타 김연경이 속한 흥국생명이 개막전에서 첫 승리를 따냈다.

1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흥국생명은 지난해 챔피언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1(25-19 14-25 25-22 25-16)로 꺾고 승리했다.

어느덧 프로 데뷔 후 스무 번째 시즌을 맞은 김연경은 여전한 기량을 뽐내며 16점을 따냈고, 새 외국인 선수 투트쿠 부르주 유즈겡크도 21점을 올리며 활약했다.

특히 흥국생명은 블로킹 득점에서 12-5로 현대건설을 압도했다. 팀의 중심 김연경은 3세트 후반, 1대 1로 맞선 상황에서 연속 득점을 따내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흥국생명은 지난해 현대건설에 챔피언 자리를 넘기며 맛본 패배의 쓴맛을 기분 좋게 설욕하며 활기찬 출발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7,000
    • +0.37%
    • 이더리움
    • 3,67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427,400
    • -0.51%
    • 리플
    • 2,035
    • -0.1%
    • 솔라나
    • 162,700
    • -1.15%
    • 에이다
    • 360
    • +6.51%
    • 트론
    • 456
    • +0.22%
    • 스텔라루멘
    • 289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73%
    • 체인링크
    • 18,840
    • -2.03%
    • 샌드박스
    • 91.71
    • -1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