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꽃중년' 사유리, 아들 젠과 합류…자발적 미혼모의 삶 "패션처럼 생각 말길"

입력 2024-10-18 0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아빠는 꽃중년' 캡처)
(출처=채널A='아빠는 꽃중년' 캡처)

방송인 사유리가 자발적 미혼모의 삶에 대해 전했다.

17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사유리가 합류해 아들 젠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사유리는 자발적 미혼모가 된 것에 대해 “선택권이 없었다”라며 “사람들은 ‘너무 멋있다’, ‘남편 없이 아이 낳고 싶다’라고 한다. 이런 걸 패션처럼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선택권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한 거다. 후회는 없지만 너무 쉽게 남편 없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사유리는 이러한 삶을 택한 것에 대해 “좋아하던 사람과 만나다가 헤어졌다. 하지만 여자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시간에 정해져 있지 않냐”라며 “저는 너무 아이를 낳고 싶었다. 그래서 어려운 선택을 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느덧 47개월, 4살이 된 젠의 모습도 공개됐다. 훌쩍 자란 젠은 한우구이 대령에도 밥에 관심 없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자리를 떴다. 젠을 부르기 위해 사유리는 숫자를 세기 시작했고, 젠은 10을 다 세기 전에 자리로 돌아왔다.

이러한 훈육법에 대해 사유리는 “열까지 다 셌는데도 안 오면 어두운 진실의 방으로 가게 된다. 젠은 어두운 방과 귀신을 무서워해서 10초 안에 꼭 온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ㆍ중, 화려한 국빈외교 마무리⋯무역 합의 세부 내용은 28일 공개
  • 마지막 트릭서 뒤집었다⋯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金 [아시안게임]
  • 안전장치마저 넘는 AI⋯“오픈AIㆍ앤스로픽, 보안사고 수만 건 조사”
  • “추석 용돈 어디 둘까”…최고 연 8% 파킹통장 눈길
  • "분명 푹 쉬었는데 더 피곤해"⋯명절 후유증 극복하려면?
  • 강남 3구 아파트 줄줄이 하락…반포 5억·도곡 2억 넘게 빠졌다
  • 오늘(27일)의 한국 선수 주요 일정 [아시안게임]
  • '억대 성과급' 앞두고 육아휴직 줄었다…삼성·SK하이닉스 동반 하락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10,000
    • +0.77%
    • 이더리움
    • 3,649,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446,200
    • -1.78%
    • 리플
    • 2,055
    • -2%
    • 솔라나
    • 165,100
    • +0.73%
    • 에이다
    • 343
    • -1.44%
    • 트론
    • 453
    • -0.66%
    • 스텔라루멘
    • 29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14%
    • 체인링크
    • 19,010
    • -2.01%
    • 샌드박스
    • 58.95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Paid Tools 인기지수 414
    • 2 Quant DeFi 인기지수 368
    • 3 Trueo 인기지수 300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5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5M · 유통량 113% D-72
    • Capricorn $20.9M · 유통량 53% D-25
    • Scroll $2.4M · 유통량 51% D-24
    • FLock $5.7M · 유통량 4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