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의 날’ 강좌 마련

입력 2024-10-14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화기내과 교수진, 간경변증 질환 이해·관리 돕기 위한 프로그램 진행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24일 목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제2별관 3층 화상회의실에서 2024년 제25회 간의 날을 기념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 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간경변증은 간이 만성적으로 손상돼 해독 및 살균작용 등 정상적인 간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질병이다. 특히 복수, 간성혼수, 정맥류 출혈 등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어 치료뿐 아니라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

한림대성심병원 소화기내과는 간경변증 환자들이 자신의 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강좌를 준비했다. 프로그램은 △정맥류 출혈(김성은 교수) △복수(박지원 교수) △간성혼수(김태형 교수) 등 총 3개 세션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매년 10월 20일은 간의 날로, 2000년 대한간학회가 간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 한림대성심병원 소화기내과는 간 건강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해마다 간의 날에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83,000
    • -1.68%
    • 이더리움
    • 2,701,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328,000
    • -0.43%
    • 리플
    • 1,600
    • -1.54%
    • 솔라나
    • 110,200
    • -1.96%
    • 에이다
    • 234
    • -2.09%
    • 트론
    • 476
    • +0%
    • 스텔라루멘
    • 270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30
    • -0.16%
    • 체인링크
    • 12,070
    • -3.36%
    • 샌드박스
    • 69.77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