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한국물 최초 달러화 개발금융채권 발행

입력 2024-10-10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여의도에 있는 수출입은행 전경 사진 (수출입은행 제공) 전경<저작권자 ⓒ 2015 연 합 뉴 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2015 연 합 뉴 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2015 연 합 뉴 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2015 연 합 뉴 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서울 여의도에 있는 수출입은행 전경 사진 (수출입은행 제공) 전경<저작권자 ⓒ 2015 연 합 뉴 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2015 연 합 뉴 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2015 연 합 뉴 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저작권자 ⓒ 2015 연 합 뉴 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한국수출입은행은 국내 최초로 미국 달러화 표시 개발금융채권을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개발금융채권은 개발도상국 민간 부문 개발사업 지원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이번에 발행한 채권은 3년 만기 5억달러 규모다.

수은은 복수 투자자의 공동 투자 방식(클럽딜) 발행 방식을 택했으며, 개발금융 등에 관심이 많은 초우량 투자자가 주로 참여했다.

민간 투자 촉진 프로그램(PIPP), 해외 개발금융기관과의 협력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덕분에 우량등급의 정부, 중앙은행, 국가기구(SSA)와 임팩트 투자자 비중이 80%를 초과했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수은 관계자는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지속 가능 금융 분야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개발금융기관으로서 입지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0,000
    • +1.41%
    • 이더리움
    • 3,469,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1.86%
    • 리플
    • 2,005
    • +4.05%
    • 솔라나
    • 150,600
    • +11.89%
    • 에이다
    • 296
    • +3.14%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21%
    • 체인링크
    • 16,440
    • +4.31%
    • 샌드박스
    • 50.11
    • +2.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