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롯데정밀화학, 1조 규모 의약용 셀룰로스 공급 계약에 6%↑

입력 2024-10-0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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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이 의약용 셀룰로스 유통사 미국 컬러콘과 글로벌 유통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후 1시 10분 현재 롯데정밀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6.14% 상승한 5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정밀화학은 컬러콘을 통해 의약용 셀룰로스 제품을 글로벌 제약 시장에 10년간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롯데정밀화학은 의약용 셀룰로스와 이와 연관된 의약용 소재로 총 1조 원 규모 추가 매출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의약용 셀룰로스는 목재 펄프를 원료로 만든 식물성 소재로 알약 코팅과 캡슐 원료로 사용된다.

컬러콘은 세계 1위 의약용 셀룰로스 유통사이자 알약 코팅 소재 회사로 전 세계 27개 거점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에 의약용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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