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물류, 폭우 피해 홍천 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입력 2024-10-02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협물류 임직원들이 2일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폭우 피해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물류)
▲농협물류 임직원들이 2일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폭우 피해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물류)

농협물류가 2일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폭우 피해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농협물류와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홍천군지부 등 임직원 30여 명은 가지 농가를 찾아 지난달 20~21일 폭우로 훼손된 2000평 규모의 가지 하우스 철거를 돕는 등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최선식 농협물류 대표이사는“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일손돕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물류는 연중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산지 농산물 통합물류망 구축, 농협택배 서비스 등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물류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4,000
    • +7.1%
    • 이더리움
    • 3,243,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310,100
    • +5.94%
    • 리플
    • 1,769
    • +15.62%
    • 솔라나
    • 121,500
    • +3.76%
    • 에이다
    • 283
    • +10.12%
    • 트론
    • 466
    • +1.53%
    • 스텔라루멘
    • 255
    • +7.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0.59%
    • 체인링크
    • 14,840
    • +2.42%
    • 샌드박스
    • 60.46
    • +5.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