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대회 '다이브 2024' 참여

입력 2024-10-02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카드)
(사진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자사 데이터 얼라이언스인 '올데이터(allDATA)'의 회원사들과 함께,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대회 '다이브(DIVE) 2024'에 참여해 데이터 제공, 교육 및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다이브 2024는 부산광역시 주관으로 진행되는 해커톤 형식의 데이터 공모전으로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3일간 다이브 2024현장에서 공공 데이터 및 민간 기업들의 미개방 데이터를 활용해 부산시의 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데이터 분석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을 통해 제안하게 된다.

삼성카드와 롯데멤버스, NICE평가정보 등 올데이터 회원사들은 다이브 2024 참가자들이 공모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성별, 연령, 업종, 지역, 매출액, 품목정보 등 소비데이터와, 자택·직장, 자산·소득 등 신용정보 데이터를 익명화해 제공한다.

올데이터 회원사들은 데이터 공급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제공된 데이터를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교육 및 멘토링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다이브2024의 참가자들이 지자체가 직면한 현안 과제에 의미있는 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도록 데이터 지원 등의 활동을 참여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올데이터 차원에서 민간∙공공기관∙지자체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71,000
    • -2.56%
    • 이더리움
    • 2,523,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293,400
    • -2.1%
    • 리플
    • 1,674
    • -2.11%
    • 솔라나
    • 105,200
    • -4.19%
    • 에이다
    • 230
    • -4.56%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7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21%
    • 체인링크
    • 11,530
    • -3.43%
    • 샌드박스
    • 79.6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