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주택담보·전세대출 인상…최고 0.20%p

입력 2024-09-26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이 신한은행에 이어 주택담보대출 등 가계대출 금리를 인상한다.

우리은행은 다음 달 2일부터 주담대(갈아타기 포함) 변동형 금리를 0.15~0.2%포인트(p), 고정형 금리를 0.2%p 인상한다고 26일 밝혔다.

연립·다세대 등 아파트 외 주담대 금리는 최고 0.2%p, 오피스텔 담보대출 금리는 0.1%p 상향하고, 비대면 주담대 상품인 '우리 원(WON)주택대출' 상품의 금리도 0.2%p 올린다.

전세대출 금리도 인상한다. 전세대출 대면 상품인 '우리전세론'(갈아타기 포함)은 우대 금리를 0.2%p 축소해 금리 인상 효과를 내고, 비대면 상품인 '우리WON전세대출' 금리는 0.2%p 상향조정한다.

한편, 금융당국은 은행권에 "은행들이 손쉽게 이익을 늘리면서 대출을 관리하려는 굉장히 부적절한 방식"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759,000
    • -2.22%
    • 이더리움
    • 4,576,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845,500
    • -3.32%
    • 리플
    • 2,854
    • -2.23%
    • 솔라나
    • 191,100
    • -3.73%
    • 에이다
    • 531
    • -2.39%
    • 트론
    • 447
    • -4.49%
    • 스텔라루멘
    • 313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70
    • -2.61%
    • 체인링크
    • 18,500
    • -2.48%
    • 샌드박스
    • 221
    • +1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