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암 디지털헬스' 루닛케어, 출시 2년만에 10만명 돌파

입력 2024-09-26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암 예방, 치료, 사후관리 원스톱 솔루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루닛케어(Lunit CARE)가 출시 2년도 채 되지 않아 회원 10만명을 돌파하며 국내 암환자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최다 회원을 확보한 시장 1위 서비스 성과를 이뤄냈다고 26일 밝혔다.

루닛케어는 암환자에게 암 극복을 위해 검증된 근거 기반의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이다. 루닛케어는 지난 2023년 1월 루닛에서 스핀오프했다.

루닛케어는 국립암센터, 경기·인천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등 국내외 유수의 암 전문기관과 협력하며,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암 환자에게 특화된 웰니스 서비스를 구축했다. 환자의 건강 회복을 넘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삶의 질 향상까지 추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루닛케어는 암 예방, 치료, 사후 관리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24시간 의료 핫라인, 병원 예약, 치료비 계산기, AI진료노트, AI영양사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사용자 니즈에 부합한 기능들을 제공하여 환자들이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빠른 회복을 돕는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담 암전문 의료팀에게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컨시어지 컨셉의 루닛케어플러스를 베타테스트로 시범 운영중이며, 5점 만점 기준 4.9점 이상의 높은 고객 만족도와 80% 이상의 고객 유지율을 성과로 플러스 서비스의 공식 오픈을 준비중이다.

박은수 루닛케어 대표는 "암 환자들이 병원 밖에서도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루닛케어는 암이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세상, 감기처럼 누구나 완치되는 미래를 앞당길 것"이라는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10,000
    • +0.73%
    • 이더리움
    • 2,66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82%
    • 리플
    • 1,513
    • -1.11%
    • 솔라나
    • 105,300
    • +0.96%
    • 에이다
    • 280
    • +0.72%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57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