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남호 산업부 2차관, H2 MEET 2024 개막식 [포토]

입력 2024-09-25 12: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남호(앞줄 왼쪽 여섯 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등 참석자들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앞줄 왼쪽 여섯 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등 참석자들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왼쪽)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서 장재훈 현대차 사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왼쪽)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서 장재훈 현대차 사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왼쪽 두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왼쪽 두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등 참석자들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에서 관계자에게 현대차 부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등 참석자들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에서 관계자에게 현대차 부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등 참석자들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에서 관계자에게 코오롱 부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등 참석자들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에서 관계자에게 코오롱 부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등 참석자들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에서 관계자에게 고려아연 부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등 참석자들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에서 관계자에게 고려아연 부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앞줄 왼쪽 여섯 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등 참석자들이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4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리는 H2 MEET 2024는 역대 참가 규모인 24개국, 317개 기업·기관이 참여, 수소 모빌리티 제품과 수소 저장·운송 제품군이 전시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16,000
    • +5.73%
    • 이더리움
    • 3,139,000
    • +7.72%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4.87%
    • 리플
    • 2,118
    • +6.06%
    • 솔라나
    • 135,200
    • +8.25%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8
    • +7.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3.15%
    • 체인링크
    • 13,860
    • +7.03%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