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디킹, 내년 10월 한국 철수…미국 본사와 계약 연장 불발

입력 2024-09-22 2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음료 브랜드 스무디킹이 내년 10월 한국에서 철수한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무디킹코리아는 이달 20일 스무디킹 가맹점주에게 영업 종료 공문을 전달했다. 국내 사업권을 두고 미국 본사와 협상했으나 계약 연장에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 서울 명동에 1호점을 낸 스무디킹은 22년 만에 국내 사업을 종료하게 됐다. 매장은 2021년 305개에서 지난해 169개까지 감소했으며, 현재 90여곳만 운영 중이다.

신세계푸드는 임대 기간이 남아 있는 가맹점주 등을 대상으로 업종 변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강승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주식교환ㆍ이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25,000
    • +0.66%
    • 이더리움
    • 3,09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03%
    • 리플
    • 2,089
    • +1.26%
    • 솔라나
    • 130,000
    • -0.31%
    • 에이다
    • 392
    • +0.26%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4.71%
    • 체인링크
    • 13,630
    • +1.49%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