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로또' 청담 르엘, 오늘(19일) 특별공급…20일 1순위 청약

입력 2024-09-19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담 르엘 조감도 (사진제공=롯데건설)
▲청담 르엘 조감도 (사진제공=롯데건설)

8년 만에 등장한 한강뷰 아파트인 롯데건설 '청담 르엘'의 특별공급이 시작됐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 르엘'은 이날 특별공급, 20일 1순위 청약을 차례로 받는다.

'청담 르엘'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134-18번지 일원에 청담삼익아파트를 재건축해 조성되는 아파트 단지다. 9개 동, 지하 4층~지상 35층, 1261세대 규모로 짓는다.

이 가운데 149세대(59A 34세대, 59B 39세대, 84A 25세대, 84B 38세대, 84C 13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특별공급은 64세대다.

청담 르엘의 3.3㎡(평)당 평균 분양가는 7209만 원으로 분양가 상한제 단지 중 역대 최고가다. 전용 59㎡ 최대 20억1980만 원, 전용 84㎡ 최대 25억2020만 원으로 분양가가 높지만, 인근 청담 자이 시세와 비교하면 10억 원 수준의 시세차익이 기대돼 관심이 높다. 거기다 청담르엘이 청담자이보다 청담역에 더 가까운 데다 신축 프리미엄도 존재한다.

한편, 청담 르엘은 규제지역으로 재당첨 제한 10년과 전매제한 3년이 적용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지만 거주의무 기간은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7,000
    • -2.12%
    • 이더리움
    • 3,142,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53%
    • 리플
    • 1,961
    • -3.4%
    • 솔라나
    • 119,200
    • -3.4%
    • 에이다
    • 366
    • -4.19%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3.01%
    • 체인링크
    • 13,040
    • -4.61%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