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심의위, 텔레그램과 실무협의 연다…경찰 공조도 강화

입력 2024-09-11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털성범죄 대한 포괄적 공조 방안 모색
텔레그램, 일주일간 75건 디지털성범죄정보 삭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머릿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머릿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통심의위)는 텔레그램과 실무협의를 가진다고 11일 밝혔다.

회의에선 현안인 딥페이크 등 디지털성범죄영상물에 대한 포괄적 공조 방안을 논의한다. 방통심의위는 경찰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 가능성도 타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방통심의위는 핫라인 채널로 텔레그램 측에 요청하는 딥페이크 등 디지털성범죄영상을 텔레그램이 100% 삭제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통심의위는 텔레그램이 5일부터 지금까지 총 75건의 디지털성범죄정보를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텔레그램은 3일 핫라인 채널 개설한 이후 삭제 요청에 대한 결과를 회신하는 등 방통심의위와 소통하고 있다.

방통심의위는 “양측 간 초기 소통과정에서 텔레그램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방송통신위원회로 혼동하는 등 다소 혼선도 있었다”라면서도 “핫라인 구축 이래 일주일간 지속적인 소통으로 신속한 합의를 이룰 수 있었다”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19,000
    • -0.86%
    • 이더리움
    • 3,494,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405,000
    • -2.92%
    • 리플
    • 1,924
    • -3.07%
    • 솔라나
    • 156,700
    • -2.37%
    • 에이다
    • 344
    • -0.86%
    • 트론
    • 458
    • +1.1%
    • 스텔라루멘
    • 272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80
    • +1.12%
    • 체인링크
    • 17,840
    • -4.03%
    • 샌드박스
    • 101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Orca 인기지수 294
    • 2 PaperDAO DeFi 인기지수 270
    • 3 iExec 인기지수 270
    • 4 Dolphin 인기지수 26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6M · 유통량 113% D-62
    • Capricorn $16.8M · 유통량 53% D-15
    • Scroll $2.4M · 유통량 51% D-14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