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중소형 첫 밸류업’ DB금융투자, 압도적 주주환원율 40%에 신고가 ‘훌쩍’

입력 2024-09-06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날 중소형 증권사 중 처음으로 밸류업 계획을 공시한 DB금융투자가 중소형 증권사 중 첫 기업 밸류업(가치 제고) 공시를 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6일 오전 9시 40분 기준 DB금융투자는 전일 대비 9.47%(460원) 오른 5320원에 거래 중이다.

DB금융투자는 전날 자기자본이익률(ROE)를 오는 2027년 말까지 1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향후 3년 간 별도 재무제표 기준 조정당기순이익의 최소 40% 이상을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5% 이상의 배당수익률과 자기주식을 매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자기자본이익률(ROE) 10% 이상 달성, 주주환원율 40% 이상 유지, 업종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R) 상회 등을 목표로 총주주수익률(TSR)을 제고한다는 내용이다.

DB금융투자가 제시한 주주환원율 40%는 DB금융투자의 최근 5년 평균 주주환원율(27.6%)을 크게 초과할 뿐만 아니라, 앞서 밸류업 계획을 발표한 타 증권사 NH투자증권, 키움증권보다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71,000
    • +2.55%
    • 이더리움
    • 3,528,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36%
    • 리플
    • 2,146
    • +1.56%
    • 솔라나
    • 129,500
    • +2.21%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8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42%
    • 체인링크
    • 14,090
    • +1.88%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