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100% 국산콩 '진한 콩국물·국산콩 콩비지' 출시

입력 2009-07-07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풀무원은 콩 껍질을 분리해 전통방식 그대로 갈아 만들어 더욱 부드러운 풀무원 '진한 콩국물' 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진한 콩국물'은 1등급 국산콩만을 선별해 전통방식 그대로 갈아 만든 정통 콩국물 제품으로 생콩을 삶은 후 껍질을 제거하고 뜨거운 물에서 그대로 갈아 입자가 껄끄러움 없이 부드러우며 고소한 맛이 살아있어 콩국수는 물론 두유처럼 음료로 마실 수 있다.

이 제품은 국산콩과 전남 신안의 천일염만을 사용해 100% 자연 재료로만 고소한 맛을 냈고 기존의 많은 콩국물 제품들이 진한 맛을 높이기 위해 두부나 볶은 콩가루 등을 첨가해온 데 반해 1등급 기준의 국산콩과 천일염 이외에는 다른 원료를 일체 넣지 않아 깔끔하고 더욱 진하다.

풀무원은 '국산콩 콩비지'도 리뉴얼해 출시했다. 이 제품도 1등급 국산콩만을 선별해 껍질을 제거해 만든 것으로 콩의 입자는 살리고 콩껍질의 껄끄러움은 없애 콩비지의 향수를 가지고 있는 중년층은 물론 콩비지를 처음 접하는 젊은 세대도 부담없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두 제품 모두 소포제, 유화제, 안정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풀무원의 콩가공 제품담당 정재훈PM은 "두 제품 모두 1등급 국산콩과 전남 신안의 천일염 등 최고의 자연 재료만을 가지고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지치기 쉬운 더운 여름철 콩단백으로 영양을 찾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풀무원 '진한 콩국물'은 350g 1950원, '국산콩 콩비지'는 300g 18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81,000
    • +4.69%
    • 이더리움
    • 3,276,000
    • +7.37%
    • 비트코인 캐시
    • 381,500
    • +4.09%
    • 리플
    • 1,764
    • +3.95%
    • 솔라나
    • 129,300
    • +4.44%
    • 에이다
    • 266
    • +5.56%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7
    • +5.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5.33%
    • 체인링크
    • 15,500
    • +5.66%
    • 샌드박스
    • 61.2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