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입력 2024-08-2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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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진제공=신한투자증권)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진제공=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가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다회용품 사용하기,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줄이기, 포장 많은 제품 사지 않기 등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8월 환경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참가자는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뜻을 담아 캠페인 실천 각오를 밝히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한다.

김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실천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라며 “신한투자증권도 ESG 경영을 통해 친환경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을 지목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환경부가 선정한 탄소배출권 거래시장 시장조성자로서 저탄소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시작한 ‘신한 아껴요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에너지 절약 등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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