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혁신 디자인·기능으로 얼음물정수기 원조 입지 굳히기 [홈코노미 인테리어]

입력 2024-08-27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4년형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WPU-IAC414S)’  (사진제공=SK매직)
▲2024년형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WPU-IAC414S)’ (사진제공=SK매직)

SK매직은 차별화한 디자인ㆍ기능으로 강화한 올해 신모델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모델명: WPU-IAC414S)’를 선보이고, 얼음물 정수기 원조 대세 입지를 굳히고 있다.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는 한 번의 터치로 얼음과 물, 동시 출수 가능한 신개념 얼음 정수기로 SK매직이 국내 최초 선보인 혁신 제품이다.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4(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국내 정수기 브랜드 중 유일하게 초소형 직수 정수기와 함께 CES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얼음물 기능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각종 홈 카페 음료를 사계절 내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수된 물을 저수조에 담아 보관하는 탱크형 방식이 아닌 버튼을 누르는 즉시 물을 정수하는 직수형 얼음 정수기로 신선한 물과 얼음을 제공한다.

냉ㆍ온ㆍ정수는 물론 얼음까지 ‘올(All)-직수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물이 흐르는 직수관부터 얼음을 얼리는 제빙봉까지 오염, 부식, 세균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해 미세 플라스틱 등 각종 유해물질 걱정 없이 항상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모델의 가장 차별화된 부분은 디자인이다. 컬러도 고객 요구를 적극 반영해 화사한 파스텔 톤의 △옵틱 화이트 △파스텔 세이지 그린 △파스텔 핑크 △파스텔 블루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해 다양한 인테리어에 맞춰 나만의 주방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온수 기능은 유아수, 차, 온수, 고온수(약 100도)까지 4단계로 이용 가능하며, 출수 용량도 120㎖부터 1000㎖ 연속 출수까지 4단계로 세분화해 이용할 수 있다. 얼음물 출수 용량도 기존 1단계(120㎖)에서 4단계(1000㎖)까지 확대해 사용자가 원하는 양의 얼음물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최고 제빙 성능으로 하루 최대 600개 이상의 얼음을 생산하며, 대용량 아이스룸을 탑재해 사용량이 많은 여름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오래전 만들어져 깨지고 녹은 얼음은 줄이고, 최근 만들어진 투명하고 단단한 새 얼음이 먼저 나올 수 있도록 내부 구조를 대폭 개선했다.

이 제품은 자가관리형 정수기로, 정수기 스스로 위생 관리가 가능한 4중 안심 캐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전해수 자동 살균 기능인 ‘직수관 전해수 안심 캐어’ 가 5일마다 주기적으로 직수관에 전해수를 주입해 자동 살균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7,000
    • -0.18%
    • 이더리움
    • 3,185,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31%
    • 리플
    • 1,992
    • -0.7%
    • 솔라나
    • 120,600
    • -2.35%
    • 에이다
    • 369
    • -3.66%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4.63%
    • 체인링크
    • 13,290
    • -0.97%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