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4-08-23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HMM 여의도 본사에서 ‘E-Waste 제로(0), 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MM)
▲22일 HMM 여의도 본사에서 ‘E-Waste 제로(0), 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MM)

HMM은 전자제품 재활용 공제조합인 'E-순환거버넌스'와 'E-Waste 제로(0), 폐전자제품 자원순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HMM은 E-순환거버넌스의 '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폐전자제품 1000여 대를 기증했으며 앞으로도 사무실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의 재활용을 통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E-순환거버넌스는 ESG 가치 실현에 동참하는 기업, 기관들과 협력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제조합이다. 참여기업에는 스코프 3 온실가스 감축 인증서 등을 발급해 준다.

HMM 관계자는 “친환경 연료 도입, 운항 기술 고도화 등 기존 스코프 1, 2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이어, 스코프 3까지 범위를 확대해 '2045 넷제로' 달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1,000
    • +6.31%
    • 이더리움
    • 3,071,000
    • +7.1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3.4%
    • 리플
    • 2,065
    • +4.56%
    • 솔라나
    • 130,700
    • +4.31%
    • 에이다
    • 398
    • +3.65%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30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07%
    • 체인링크
    • 13,440
    • +5.25%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