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기 부천 호텔서 불…2명 심정지ㆍ5명 부상

입력 2024-08-22 2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부천의 한 호텔에서 큰불이 나 투숙객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5명이 다쳤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9분쯤 경기 부천의 한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5명의 투숙객이 다쳤다. 일부는 호텔 외부에 설치된 에어매트로 뛰어내리다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8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투숙객 구조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 화재와 관련해 "소방 및 지방자치단체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초여름 더위 기승⋯낮 기온 최고 33도까지 [날씨]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일본 기상청의 태풍 '장미' 예상 경로…현재 위치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09: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9,000
    • -4.01%
    • 이더리움
    • 2,927,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428,300
    • -4.2%
    • 리플
    • 1,893
    • -3.66%
    • 솔라나
    • 118,500
    • -2.47%
    • 에이다
    • 338
    • -2.87%
    • 트론
    • 502
    • -3.28%
    • 스텔라루멘
    • 355
    • -6.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39%
    • 체인링크
    • 13,200
    • -2.22%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