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0만 원 갚지 않아" 티아라 전 멤버 아름, 사기 혐의 송치

입력 2024-08-12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결혼과 이혼사이' 캡처)
(출처=tvN '결혼과 이혼사이' 캡처)

그룹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이 3700여만 원의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아름은 지난달 말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이아름은 자신의 팬 등 지인 3명으로부터 3700여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은 그가 "남자 친구와 개인적인 사정 등을 이유로 돈을 빌려 간 뒤 현재까지 갚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며 3월부터 5월까지 잇따라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이아름의 남자 친구 역시 피해자들에게 돈을 갈취한 것으로 보고 함께 검찰에 넘겼다.

한편, 이아름은 2012년 티아라에 합류해 활동하다 2013년 탈퇴했다. 이후 지난해 남편이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를 일삼았다며 현재 이혼소송 중임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26,000
    • -1.27%
    • 이더리움
    • 3,420,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32%
    • 리플
    • 2,073
    • -2.31%
    • 솔라나
    • 131,000
    • -0.08%
    • 에이다
    • 393
    • -1.01%
    • 트론
    • 509
    • +1.19%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3.3%
    • 체인링크
    • 14,690
    • -1.14%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