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주식모으기’ 거래 수수료 무료 결정

입력 2024-08-12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스증권은 주식모으기 서비스의 거래 수수료를 무료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토스증권 고객 누구나 대상이 되며, 주식모으기로 국내 및 해외주식을 구매한 경우에 적용된다.

주식모으기는 고객이 설정한 주기에 따라 주식을 자동으로 매수할 수 있는 정기주문 서비스다. 국내주식은 1주, 해외주식은 1000원부터 소수점 주문이 가능하며, 최대 100개까지 설정할 수 있다.

주식모으기는 토스증권에서 국내외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 2명 중 1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서비스다. 2022년 3월 출시 이후 이 서비스의 누적 이용고객은 156만 명, 누적 거래 건수는 지난달 기준 3억 건을 기록했다.

토스증권은 주식모으기 수수료 무료화 결정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적립식 주식 투자의 장점을 소개하고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주식모으기는 시장 변동성에 크게 영향받지 않고 투자할 수 있는 적립식 투자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정적으로 투자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0,000
    • -0.11%
    • 이더리움
    • 3,259,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29%
    • 리플
    • 2,105
    • -0.28%
    • 솔라나
    • 128,700
    • -0.54%
    • 에이다
    • 379
    • -0.79%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2%
    • 체인링크
    • 14,440
    • -0.62%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