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7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후에도 낙폭 확대

입력 2024-08-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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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장중 코스닥 지수가 700선에서 후퇴했다.

이날 오후 2시 39분 현재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11.17% 내린 692.31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오후 1시 56분 코스닥 시장은 8% 이상 하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코스닥 시장은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거래 재개 이후에도 코스닥은 낙폭을 키워가는 중이다.

2차 서킷브레이커는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15%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이어지면 발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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