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번아웃 고백 후 공감 대신 악플…“유재석도 안 오는 걸, 주접떨지 마”

입력 2024-08-03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뜬뜬' 핑계고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뜬뜬' 핑계고 캡처)

유튜버 겸 방송인 덱스가 번아웃 고백 후 악플이 달린 사연을 전했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웹예능 ‘핑계고’에는 소녀시대 유리, 격투기선수 김동현, 방송인 덱스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 덱스가 번아웃이 왔다고 하더라”라며 질문했다. 이에 덱스는 “좀 어이가 없긴 한데, 작년에 너무 빠르게 번아웃이 왔다”라며 “고백 후 ‘네가 얼마나 했다고 번어웃이 오냐’ 그런 말들이 많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살면서 경험해보지 못한 게 단기간에 너무 빨리 찾아오니까 번아웃이 왔던 거 같다”라며 “작년에 한 번 겪어서 그런지 올해는 잘 풀어나가고 있다. 요즘은 번아웃이라기 보다는 재미있다. 즐기고 있는 시기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번아웃이 왔다고 하면 ‘그럴만도 하다’라고 말하는 분도 있는 반면, ‘네가 무슨 꼴값을 떨고 있네,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덱스는 “댓글을 봤다. 위로와 공감이 있을 줄 알았는데 ‘주접 떨지마, 유재석도 안 오는 번아웃 네가 왜 오냐?’라고 하더라. 바로 납득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초여름 더위 기승⋯낮 기온 최고 33도까지 [날씨]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일본 기상청의 태풍 '장미' 예상 경로…현재 위치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09: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9,000
    • -4.01%
    • 이더리움
    • 2,927,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428,300
    • -4.2%
    • 리플
    • 1,893
    • -3.66%
    • 솔라나
    • 118,500
    • -2.47%
    • 에이다
    • 338
    • -2.87%
    • 트론
    • 502
    • -3.28%
    • 스텔라루멘
    • 355
    • -6.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39%
    • 체인링크
    • 13,200
    • -2.22%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