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양궁 남자 개인전 16강 진출…대회 3관왕 노린다 [파리올림픽]

입력 2024-07-30 2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우진 (연합뉴스)
▲김우진 (연합뉴스)

김우진(32·청주시청)이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 진출했다.

김우진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32강전에서 린즈샹(대만)을 상대로 6-0(30-27 29-28 30-26)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9발 중 단 한 발만 9점을 기록했을 뿐, 8발을 10점에 명중한 완벽한 경기였다.

김우진은 앞서 개인전 첫 경기인 64강전에서 이스라엘 마다예(차드)를 6-0(29-26 29-15 30-25)으로 여유있게 제압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2020 도쿄올림픽'에 이어 '2024 파리올림픽'까지 양궁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내리 따내며 3연패를 달성한 김우진은 그동안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과는 인연이 없었다.

김우진은 이번 올림픽에서 개인전 금메달과 혼성전 금메달을 포함해 3관왕을 노리고 있다.

대회 3관왕을 향한 김우진의 16강전부터 결승전의 행보는 8월 4일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9,000
    • +0.71%
    • 이더리움
    • 2,663,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298,800
    • -1.81%
    • 리플
    • 1,517
    • -0.85%
    • 솔라나
    • 105,400
    • +0.96%
    • 에이다
    • 277
    • -0.72%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40
    • +0.34%
    • 샌드박스
    • 59.62
    • -0.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