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우진, 린즈샹 꺾고 양궁 남자 개인전 16강 진출 [파리올림픽]

입력 2024-07-3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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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연합뉴스)
▲김우진 (연합뉴스)

김우진(32·청주시청)이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 진출했다.

김우진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32강전에서 린즈샹(대만)을 상대로 6-0(30-27 29-28 30-26)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2020 도쿄올림픽'에 이어 '2024 파리올림픽'까지 양궁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내리 따내며 3연패를 달성한 김우진은 그동안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과는 인연이 없었다.

김우진은 이번 올림픽에서 개인전 금메달과 혼성전 금메달을 포함해 3관왕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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