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농업 발전 카드공익기금 3.5억 전달

입력 2024-07-28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윤성훈 NH농협카드 사장,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 정영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대표, 이동근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이 지난 2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카드공익기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카드)
▲(왼쪽부터) 윤성훈 NH농협카드 사장, 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 정영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대표, 이동근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장이 지난 2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카드공익기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농업ㆍ농촌의 발전과 농업인 복지 향상,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3억5000만 원의 카드공익기금을 사단법인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달 25일 전달된 기금은 ‘뉴(NEW)농촌사랑 체크카드’를 포함한 4종의 카드 이용액 중 일정 비율을 적립해 조성됐다. 카드공익기금은 △농촌 지역 및 농업인에 대한 물품 지원 △농업인을 위한 자원봉사ㆍ재능기부 활동 △소외계층 아동 도서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성훈 농협카드 사장은 “카드공익기금 전달을 통해 농촌이 활력을 되찾고, 농업인과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닿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농촌 발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65,000
    • +0.21%
    • 이더리움
    • 3,43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31%
    • 리플
    • 2,013
    • -0.25%
    • 솔라나
    • 123,500
    • -2.29%
    • 에이다
    • 355
    • -2.2%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84%
    • 체인링크
    • 13,330
    • -2.7%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