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에이카' 대만 동접 곧 5만이다

입력 2009-06-30 1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빛소프트는 MMORPG 에이카 온라인(이하 에이카)이 대만에서 조만간 동시접속자수 5만명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30일 전망했다.

에이카는 지난 25일 대만에서 오전 9시(현지 시각)에 오픈 및 정식 서비스를 실시, 평일 오전이었음에도 불구, 오픈한지 10분 만에 동시접속자수 1만 명을 기록하는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이어 그날 오후 접속자가 폭주하자 신속하게 수용인원을 늘리고 신규 서버까지 추가, 현재는 동시접속자수 4만을 돌파한 상황이다.

한빛소프트는 현지 유저들이 긴급한 상황에서의 발 빠른 대응과 안정적인 서비스, 그리고 가벼운 클라이언트로 완성도 높은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주말이 지난 후에도 꾸준한 재 접속률을 보이고 있으며 자발적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해 적극적인 정보 공유를 하는 점 등을 미루어 보아 앞으로도 게임 이용자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현재 대만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버는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데 이런 추세라면 빠른 시일 안에 서버 증설을 해야 할 것”이라며 “해외 현지 법인에서 직접 서비스하는 게임인 만큼 성공에 따른 수익률도 높아 향후 해외 실적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승현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6,000
    • -0.02%
    • 이더리움
    • 3,022,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2,015
    • -0.69%
    • 솔라나
    • 126,200
    • -0.63%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52%
    • 체인링크
    • 13,190
    • -0.0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