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지니어링협회, 행정사법인 백상과 업무협약…“기업행정 경쟁력 제고”

입력 2024-07-24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행정사법인 백상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협약식 직후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엔지니어링협회)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행정사법인 백상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협약식 직후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엔지니어링협회)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행정사법인 백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일 엔지니어링회관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이해경 엔지니어링협회장과 김정우 백상 대표,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정사법인 백상은 입법, 예산, 공공조달 등의 영역에서 자문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엔지니어링 분야 주요 입법 및 정책 동향 등을 공유하고, 엔지니어링 관련 △대국회 입법 및 국정감사 대응 △정책자금·공공조달 업무 △기타 주요 기업행정 쟁점사항 등에 대해 회원사가 합리적인 비용으로 자문 및 컨설팅을 접할 수 있도록 협력을 추진한다.

이해경 회장은 협약식에서 “엔지니어링 산업은 중소기업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산업으로, 협회뿐만 아니라 행정 및 경영적인 측면에서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회원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회는 앞으로 업계 및 회원사의 권익신장을 위해 지원 방안을 여러 방면에서 강구할 것”이라 말했다.

김정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백상이 보유한 정책·입법 및 기업행정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엔지니어링 업계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협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01,000
    • -1.41%
    • 이더리움
    • 3,366,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05,100
    • +0.66%
    • 리플
    • 1,947
    • +2.47%
    • 솔라나
    • 137,100
    • -0.65%
    • 에이다
    • 280
    • -1.75%
    • 트론
    • 460
    • -0.86%
    • 스텔라루멘
    • 26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26%
    • 체인링크
    • 15,600
    • +0.91%
    • 샌드박스
    • 47.72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